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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미국> 국가정보 > 생활정보
미국은 Pacific(-17), Mountain(-16), Central(-15), Eastern(-14) 이렇게 4개의 시간대로 나뉘어져 있으며, 한국 현재 시각
  에서 괄호 안의 수 만큼을 빼면 현재 미국 시각이 된다.
  ex) 지금이 3월 2일 낮 1시면 Eastern 지역(New York, Washington DC...)은 14시간을 빼니까 3월1일 밤 11시가 된다.
미국은 서머타임제(Daylight Saving Time)를 시행하는데 4월 첫 번째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1시간씩 빨라진
  다. 단, 이 제도는 미국 전 지역에서 시행되지만, Indiana주와 Arizona주 등 일부지역에서는 실시하지 않는다.
  ex) 지금이 7월 2일 낮 1시면 Eastern 지역은 13시간을 빼니까 7월 1일 밤 12시가 된다.
시간대
해당주
현재 미국시각
Pacific Seattle, San Francisco, LA, Vancouver,.. 한국시각- 17 Hour
Mountain Salt Lake City, Phoenix, Denver,.. 한국시각- 16 Hour
Central Chicago, St. Louis, Dallas, Houston, Mexico City, New Orleans,.. 한국시각- 15 Hour
Eastern New York, Washington DC, Toronto, Atlanta, Orlando, Miami,... 한국시각- 14 Hour
캘리포니아, 오레곤, 워싱턴 주 등 서부 태평양 연안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일년 내내 따뜻하며 겨울에는 비가 자주 내리지만 여름에는 거의 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뉴욕, 보스톤, 필라델피아 등 대도시가 밀집해 있는 북동부 지역은 습도가 높은 대륙성 기후지역으로 봄가을이 짧고 여름은 더우며 겨울에는 눈이 많고 춥다. 애리조나, 뉴멕시코 등 서남부 지역은 1년 내내 비가 거의 오지 않고 건조하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사막지역이다. 텍사스, 플로리다, 조지아 주를 비롯한 동남부 지역은 습도가 높고 일년 내내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다.
1. Check(수표)
대부분의 미국인은 집세와 전기세, 물건을 산 후 요금을 지불할 때에 Personal Check를 이용하고 있다. 서명 하나면 OK, 지불 명세도 은행에서 보내주기 때문에 편리한 데 사용범위가 주내(州內) 혹은 인접지역 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한편 여행자 수표는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도난이나 분실에 대해서도 전액 보증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 $10, 20, 50, 100, 500의 5종류를 잘 분류해 카드 생활에 익숙해지면 그것 또한 편리할 것이다.
2. 크레디트 카드
미국의 모든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디트 카드는 American Express와 Visa뿐이다. 그리고 Master Card나 Dlub, JCB, UC 등도 거의 전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크레디트 카드의 현지신청은 자격심사 등에 노력과 시간이 걸리므로 한국에서 취득하는 것이 훨씬 낫다.
처음 은행 계좌를 개설할 때는 여권과 운전면허증 또는 학생증 등의 신분증이 필요 하며, 은행을 선택할 때는 한국에서 송금받기가 수월한 큰 은행이나 한국계 은행이 좋으며, 시티 은행의 경우는 한국 지점 계좌의 잔고를 미국의 지점에서도 직접 현금 으로 찾을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그 밖에 필요한 것이 Social Security Number(SSN) 인데 거주지의 Social Security Office 에 가서 신청하면 발급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계좌는 Checking Account 와 Savings Account 인데, 미국 내에서는 현금 보다는 신용카드나 개인수표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이므로 개인 수표를 사용할 수 있는 Checking Account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편리하다.

은행의 영업시간은 보통 평일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 오전에도 영업을 하는 은행들도 있다.
각 보험회사들이 판매하는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외국 유학생들에게는 의료보험가입이 의무화 되어있다. 학교에서 소개하는 보험에 가입해도 되며, 한국에서 출발할 때부터 보험을 가입하고 가도 된다.
미국의 의료보험은 보험회사에 따라 조건이 각기 다르고 보험료도 차이가 나므로 잘 살펴보고 가입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소개하는 보험에 가입하면 별 문제가 없다. 다만, 보험 약관은 잘 읽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대수롭지 않은 감기나 두통, 위장병 등에 대비해서 한국에서 적당한 약을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미국은 의약 분업제이기 때문에 의사는 약을 주지 않으며, 의사가 적어 준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가서 약을 구입해야 합니다.
외국인인 경우 각 주별로 인정하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국제 운전 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 쉽게 발급 받을 수 있다. 만 21세 이상인 학생의 경우 국제 운전 면허증과 신용카드를 제시하면,자동차를 빌릴 수 있다.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합격해야 하는데, 뉴욕이나 캘리포니아 주 처럼 한국 교포가 많은 곳에서는 한글판 필기시험이 준비되어 있다. 실기시험은 시험 응시자가 직접 차를 가지고 가서 시험관의 지시에 따라 도로 주행 테스트를 보는 것이며, 각 주별로 운전면허 시험방식에 차이가 있으므로 해당 주의 운전 면허 안내 책자 등을 통해 잘 숙지하여야 한다. 안내책자는 면허 시험장에 가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시험문제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팁을 주는 것이 습관화되지 않은 한국인에게는 부자연스럽고 아깝다는 기분이 들지도 모르지만, 제공받는 서비스에 대한 일종의 감사의 표현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어떻게 팁을 주어야 하는지 몰라서 당황해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므로 다음의 일반적인 관례를 기준으로 망설이지 말고 기분 좋게 팁을 주면 된다.
일반적인 팁의 기준은 총 금액의 10% 에서 15% 정도이지만, 셀프서비스인 경우는예외이며, 청구서에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본인이 서비스에 대해 만족한 정도에 따라 약간의 금액을 추가적으로 주는 것도 괜찮으며, 안 주어도 무방하다. 택시를 탔을 때에도 보통 요금의 15% 정도를 팁으로 주며, 공항이나 호텔 등에서 가방을 날라줄 경우 큰 가방 1개당 미화 1불 정도를 팁으로 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