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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연수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본인의 노력입니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연수기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 가르치는 내용이 크게 다를 뿐만 아니라, 수준차이도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나라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학연수 기관은 크게 종합대학교 또는 전문대학 부설어학교과 영어연수 전문학교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영어연수 전문학교

영어연수만을 전문으로 하는 학교로서 미국은 단일 학교로 운영을 하거나 대학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경우가 많으며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은 대부분 단일 학교로 운영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

영어 연수 전문 학교는 단일 학교로 운영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최근에는 국제적인 학원그룹이 형성되어 작게는 3-4개에서 많게는 100여개에 이르는 학교를 거느리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의 영어 연수 전문 학교는 대학에 개설 되어 있는 경우도 많으므로 이런 경우 그 학교 학생과 똑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도서관,체육관,식당, 기숙사 등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단일 학교로 운영을 하는 경우는 대학처럼 별도의 스포츠 시설 등을 갖춘 경우는 거의 없지만, 어학교육만을 전문으로 하기 때문에 개설된 코스가 다양하고,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특히 대학/전문대 부설 어학교이 문법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반면 회화 중심의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간 수준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학교 선택시 상당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Campus OK과 같은 전문 유학 수속 기관에 의뢰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 실 것입니다.

2. 전문대학 부설 어학교

전문대학은 각국 주정부에서 관할하는 주립전문대와 직업교육 및 전문대학 기능을 겸한 사립전문대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문대학 부설 어학교은 전문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영어교육 기관이지만 현재는 영어연수만을 목적으로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도 입학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로 종합대학 부설어학교에 비하여 학비가 저렴하고 연수후 본 과정에 진학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어학 연수 후 짧은 기간 동안 개설 되어 있는 전문 자격증 과정이 있는 학교가 많이 있으므로 전문 지식과 영어 습득을 모두 겸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간 교육수준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므로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여 학교를 선택해야 합니다.

3. 종합대학교 부설어학교

국립 또는 사립대학교 부설 영어연수 기관으로서 대학에서 직접 운영하거나 외부 재단에서 대학의 이름을 빌어 운영하는 어학교을 말합니다.

보통 대부분 회화과정(Listening, Speaking) 보다는 진학준비과정(Reading, Writing 중심)에 비중을 맞추고 있으므로 향후 대학이나 대학원으로의 진학을 목적으로 연수를 하는 경우에 적합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대학교의 명성과 부설 어학교의 교육수준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므로, 무조건 유명대학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어학 목적, 영어 실력, 해당 어학교의 교육환경 등을 보고 학교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규과정 학생과 동일하게 학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어학교생에 대한 개별관리가 잘 안되고 대체로 class정원이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학교도 있으나 가격이 비싼 편이며 자리가 제한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기타 국가는 기숙사가 제공되는 학교가 많이 있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홈스테이를 주로 제공합니다.

연수 기관을 선택하는데 있어 어떤 「특정 형태」의 학교가 우월하다고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각 학교마다의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우 대개는 대학부설 어학교이 영어연수 전문학교에 비하여 훨씬 우월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크게 잘못된 생각 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영어연수를 경험한 학생들이나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학교의 형태보다는 본인의 노력여부나 수강한 프로그램의 특성에 따라 연수성과의 대부분이 좌우되고 있습니다.

대학 부설 어학교의 경우는 진학준비를 위한 연수로는 좋으나 회화를 익히기 위한 연수가 주목적인 학생들에게는 관료적이며 다소 형식적인 대학/전문대 부설 어학교보다는 영어연수 전문학교가 훨씬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학교을 선택할 때는 자신이나 주위 사람들의 선입견을 과감히 버리고 CampusOK유학원과 같은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연수기관의 선정을 잘못 하여 연수효과가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될 수 있는 한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많은 학생들이 자기가 많이 들어본 학교만을 무조건 고집하거나 단순히 수업료가 아주 싼 학교를 선택한다든지, 외국에 연고가 있어 친지들의 추천만으로 학교를 선정하거나 주위 사람들의 말만 듣고 학교를 선정하는 경우도 아주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가장 학생에게 중요한 것은 본인의 상황을 종합 해 볼 때 어떤기관이 적합한지 도시, 프로그램, 학비, 생활비, 생활 환경 등을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학생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연수기관 선정요건을 하는 요건과 절차는 무엇인지 알아 볼까요?

효과적인 연수기관 선정시 고려사항

1. 어학연수 목적설정
2. 프로그램설명 연수기관설정 국가선정 지역선정
3. 회화실력증진
4. 유학준비
5. 국내취업준비
6. 현지지취업준비
7. 문화체험기타 일반영어과정
8. 진학준비과정
9. 비지니스영어
10. 장기연수과정
11. 시험준비과정
12. 특수목적영어 대학부설
13. 전문대부설
14. 연수전문학교
15. 개인교습

 

학교를 정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학생 본인의 연수목적을 명확히 정하는 것입니다. 영어와 국어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차이 때문에 우리 나라 학생의 경우 1년 미만의 단기간에 영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2년 이상 장기연수를 할 계획이 아니라면 먼저 본인의 연수목적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설정하여 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회화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목적인 경우에는 영어연수 전문학교 또는 대학 부설 어학학교의 일반영어과정이나 캠브리지 시험준비 과정이 가장 적합한 코스라 할 수 있으며, 유학을 위한 영어연수가 목적이라면 대학부설 어학 학교나 영어연수 전문학교 진학준비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취업을 위한 연수가 목적인 경우 비즈니스 과정이나 Internship과정 등이 가장 적합하고, 직장인들을 위한 연수 과정으로는 전문가 과정이 알맞은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TOEFL, TOEIC, IELTS 등 특정 시험 점수를 높이기 위한 것이 목적인 경우에는 이러한 시험만을 위하여 별도로 개설된 시험 준비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상급 이상의 영어 실력자는 본인의 전공에 알맞은 Certificate, Diploma 코스의 6-12개월 과정을 수강하는 경우 짧은 시간에 높은 영어 실력과 전문 분야 지식 습득에 유리하고 취업이나 진급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 교사가 목적인 학생의 경우는 영어교사양성과정(TESOL)의 Certificate(1-6개월 과정)이나 Diploma(3개월-2년 과정) 과정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일단 영어연수 국가를 선정 한 후 바로 '어느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라는 가장 원초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어학 연수에 있어서 사실상 국가나 지역을 선택하는 것 보다 더욱 중요하고 신중을 기해서 생각하는 것은 학교선택 문제일 것입니다. 국가별로 무수히 많은 학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결정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더군다나 학생들은 학교를 방문해본 경험이 전혀 없는 데다 접할 수 있는 정보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선택 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 때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자료는 각 학교나 유학원에서 발행한 팜플렛이나 인터넷을 통해 접하게 되는 정보가 거의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렇게 찾는다 해도 기껏 알 수 있는 내용은 학교의 위치, 개강일, 학비 등이고, 잘해야 개설된 프로그램의 종류 정도를 알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어느 학교든 자기학교에서 발행한 자료에는 학교의 장점만을 나열하고 있으며, 모든 학교들이 자기학교를 최고의 학교로 광고하고 있기 때문에 자료를 많이 보면 볼수록 더 혼란스러울 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CampusOK유학원은 매년 현지 각 국가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를 탐방하면서 학교 시설, 한국인 비율과 각 국가별 국적 비율, 강사 수준, 학생들의 반응, 도시 환경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여 학생들에게 상담하여 드리므로 아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을 자신합니다.

1. 강사진의 수준

사실 문법은 어느 누구라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국인 선생님이 외국인 선생님보다 더 잘 가르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TOEIC, TOEFL의 경우는 한국에서 배우는 수준이 상당히 높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하지만, 회화를 가르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영어가 모국어이고, 영어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회화를 제대로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비싼 연봉을 지급하면서 까지 우수한 교사를 모셔다 가르치는 학교와 자격증만 있으면 대충 데려다 쓰는 학교 사이에는 교육의 질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강사진의 수준을 평가하는 또 하나의 척도로는 Full-Time Teacher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입니다.

많은 학교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지나치게 많은 Part-Time Teacher를 고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Part-Time Teacher는 교육에 대한 책임의식이 훨씬 약하기 때문에, 당연히 교육의 질이 저하될 수밖에 없습니다.

학교가 학비가 저렴하거나 수준이 낮은 학교 일수록 강사의 연봉이 적으며, 경력이 오래 된 분들이 적고, 학교 측에서 강사와 그 가족의 의료 보험 혜택을 주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Full-Time 강사 보다는 Part-Time 강사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우수한 학교 일수록 강사의 수준이 상당히 높으며, 아주 오랜 경험을 갖추고 있는 분들이 많고, 학교 측에서 강사 분들에게 제공하는 복지 정책이 잘 되어 있어 이직율이 아주 적으며, 대부분 Full-Time 강사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강사분들의 경우는 학습 분위기를 잘 리더하여 학생들이 재미 있어하고 학습 능율이 오르고 잘 따라오도록 활기찬 분위기를 만드는데 노련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개인적으로 정보를 알아 내기가 결코 쉬운 것이 아닙니다. 직접 학교를 방문해 보고 그 학교 여러 학생들의 경험담을 들어 보아서 다각도로 검토해야만 알 수가 있죠.

이런 세심한 정보들을 저희 CampusOK유학원에서는 수시로 학교를 방문해 보고 학생들의 반응을 들어 예비 유학생들에게 최상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여 드립니다.

2. 학교시설

학교의 시설을 말할 때 단지 건물의 겉 모습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연수에 필요한 각종 교육시설 및 편의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강의실 면적, 어학실습실, 도서실, computer room의 존재여부 및 그 수준, 휴식시간중 쉴 수 있는 라운지, 시청각 시설 등 강의에 필요한 장비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여부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모든 시설들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루일과의 대부분을 보내게될 학교에 잠시나마 쉴 수 있는 라운지 하나 없거나, 심한 경우 도서실이나 computer room은 고사하고 어학실습실 마저 없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 프로그램 수준과 완성도

프로그램이 동일한 과정이라 할지라도 학교에 따라 프로그램의 성격이나 완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일한 일반영어과정이라 하더라도 어떤 학교는 다양한 과목 및 Video, 어학 실습실, 멀티미디어실 등을 이용한 실습을 통해 복합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반면, 어떤 학교들은 교재에만 의존하여 지루하게 가르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개설프로그램이 일반영어과정 또는 진학준비과정 하나밖에 없는 학교가 있는 반면, 일반영어과정, 대학진학준비과정, TOEFL, TOEIC, IELTS, 캠브리지 준비반 등의 시험준비과정, 비즈니스 영어과정,영어교사 준비과정(TESOL), Intership 과정, 컴퓨터영어과정, 스포츠영어과정 등 영어학습에 관련된 대부분의 과정을 개설하고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개설된 프로그램이 다양할수록 선택의 기회가 많으므로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소도시에 입지해있는 대학부설 경우 진학준비과정 하나만 개설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대도시의 대학부설이나 사설어학교은 상대적으로 개설된 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4 나에게 맞는 학교 규모

학교에 따라 학생 정원이 아주 많은 대규모의 어학교가 있는가 하면, 소규모의 가족적인 분위기의 학교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규모가 큰 학교 일수록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개절되어 있고 레벨이 세분화 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큰 학교의 경우 강사의 세심한 배려와 신경을 덜 받고 학생간 교류가 적을 수 있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학교는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학생의 경우 많은 것을 찾아서 다니면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으므로 잘 맞을 것입니다.   

반대로, 규모가 작은 학교의 경우 강사분들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해 주는 분위기가 잘 조성이 되어 있으므로 학생 본인이 힘들어 하는 부분을 빨리 해소 할 수 있으며 학생간 유대 관계도 깊을 수 있습니다. 이런 학교의 경우 소극적인 학생이나 정적이고 가족적인 분위기를 좋아 하는 학생에 게 잘 맞을 것입니다.

5. 특별활동 프로그램 제공 여부 및 그 수준

영어연수는 단순히 수업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여가시간을 활용한 관광 및 문화체험도 수업 이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때문에 우수한 학교들일수록 방과후나 주말에 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개설해 놓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 더 친해지게 되면 더 적극적인 학습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런 특별활동 프로그램에는 영화 및 문화재 관람, 스포츠 활동, 캠핑,, 사회봉사,관광, 현지 대학생과의 교류 프로그램, 캠핑, 관광 등 상당히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참가비가 없거나 있어도 아주 적은 금액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면 할수록 그 만큼 얻는 것도 많아지므로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부설어학교의 경우 여가프로그램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한달에 한두번인 경우가 일반적이며, 우수한 사설어학교의 경우 연중 거의 매일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됩니다.

6. 숙소알선 및 공항픽업 서비스

대부분의 학교들은 주어진 상황에 따라 홈스테이 또는 기숙사 중 한가지 형태를 알선해주며, 두가지 모두를 제공해주는 학교도 있으며, 학생이 원할 경우 아파트나 일반주택의 방 한칸을 구해주는 학교도 있고, 호텔을 알선해 주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설, 대학부설 가릴 것 없이 대부분의 학교들은 홈스테이만을 배정해주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의 경우만 대부분 대학 부설이 홈스테이와 기숙사를 모두 제공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숙소 알선의 경우 학생이 원할 경우 일정한 소개비(보통 $50-$100사이)를 받고 소개해 주며, 공항 픽업 서비스도 일정 금액(보통 $50-$80 정도)을 받고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안되는 학교도 있으므로 처음부터 가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7. 학교장님과 직원들의 태도

단지 돈을 벌기 위하여 어학교를 운영하는 것과, 실력있는 학생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학교를 운영하는 것과는 교육서비스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학교장이 교육자 출신이거나 재단이 튼튼하고, 폭넓은 교육사업에 종사하는 경우 교육의 질도 그만큼 높습니다. 오랜 역사와 명성을 가지고 있는 학교일수록 학생들에게 신뢰와 믿음과 자랑스러움을 안겨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간혹, 현지인이 아닌 외국인이 운영하는 학교 중 오랜 역사와 명성을 인정 받는 학교도 있으나 영리만을 추구하는 학교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이시기를 당부합니다. 

8. 각 국가별 학생 비율

각 국가마다 국적 구성 비율은 지리적 특성과 사회적 환경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미국,캐나다,호주, 뉴질랜드의 경우는 대체적으로 동양인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영국, 아일랜드의 경우는 동양인이 10-30%이내이고 유럽학생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남미 학생들로 대부분 이루어져 있습니다.

캐나다의 경우는 사설어학교 중 한국 국적을 30% 이내로 제한하면서 다른 국적 비율도 비슷한 수준에서 제한하는 우수한 어학교들이 있으며 이런 어학교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명문대학 부설 어학교의 경우30-50%정도의 한국 학생 비율을 차지하나 전반적으로 강사 수준,학교시설,커리큘럼이 우수하여 중급 이상의 학생들은 아주 만족해 합니다.

미국은 또한 사설 어학교 중 수준이 높으면서 한국 학생 비율이 10% 미만의 학교도 종종 있으므로 유학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시면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뉴질랜드의 경우는 50% 이상의 동양인 비율을 차지하고있다 하더라도 한국인 비율은 10-20% 이내의 학교가 많이 있으므로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정보는 수시로 학교에 방문해 보거나 현지 학생들이 전해 주는 정보 또는 학교 담당자와 계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있을 때 가능하므로 유학전문기관인 CampusOK유학원의 담당자에게 의뢰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9. 유학 경험 학생들의 평가

자신이 선택한 학교를 다닌 학생의 평가만큼 정확한 정보는 없을 것입니다. 대다수가 훌륭하다고 평가한 학교는 역시 우수한 학교이며, 반대로 대다수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학교는 분명 문제가 많은 학교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 학교를 다녔던 학생이라해도 한 두명의 얘기만 듣고 학교자체를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같은 학교라도 학생에 따라 지나치게 긍정적이거나 지나치게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급적 객관적 평가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 캠퍼스OK 유학원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유학생 통신원, 체험기 등의 포탈 유학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