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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연수기관 대부분 대학부설/일부 사설 대부분 사설/ 일부 대학부설 사설 70%이상/일부 대학부설 사설 70%이상/일부 대학부설 사설이 대부분/일부 대학부설
프로그램 대학부설-진학준비과정, TOEFL중심사설-회화 중심, 비즈니스 영어 사설-회화중심/Cambridge 시험,비즈니스 영어대학 부설-진학준비과정 사설-회화중심, TOEFL, TOEIC,비즈니스 영어대학 부설-진학준비과정,TOEFL 중심 사설-회화 중심,IELTS, TOEFL, 비즈니스 영어대학 부설-진학준비과정,IELTS 중심 사설-회화중심IELTS, TOEFL,비즈니스 영어대학 부설-진학준비과정,IELTS 중심
입지 대도시 및 중소도시 중심 대도시 및중소도시 대도시 중심 대도시 중심 대도시 중심
학 비(월) 70~180만원 40~180만원 50~100만원 60~90만원 50~80만원
생활비(월) 70~150만원 60~100만원 70~100만원 60~90만원 50~80만원
영어스타일 미국식 영국식 미국식 영국&미국식 혼재 영국식
비자 필수 단기 불필요
(6개월이상 필수)
단기 불필요
(3개월 이상 필수)
단기 불필요
(3개월 이상 필수)
단기 불필요
(3개월 이상 필수)
한국학생 10~50% 0~15% 20~70% 5~30% 5~25%
아르바이트 제한적으로 가능(불법)뉴욕 합법 가능(합법) 어려움(불법) 가능(합법) 가능하나 일자리가 많이 않음(합법)
기타 학교별 수준차가 상당히 큼 영어연수 역사 50년 이상 96년 전후부터 급격히 증가 90년대초 큰 인기가 있었음 대부분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지에 학교가 있음

유학 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 들 중 일부분은 가고자 하는 국가가 거의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인 경우가 있습니다.

국가를 결정하는데 있어 크게 생각 해야 될 부분으로는 영어 목적과 경제적 여건, 지리적 특성, 문화적 환경, 국제 학생을 위한 법률 제도등을 생각 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 중 한국 학생들이 생각하는 영어 국가에 대한 일방적 편견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대부분 학생들이 무조건 미국식 영어만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우리 문화가 과거 6.25 전쟁 이후 계속적인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한국인의 마음에 영어 발음은 미국에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어는 영국에서부터 시작하였으며 세계적으로 영어를 쓰는 비율은 영국식과 미국식이 55 :45 정도로 거의 비슷합니다.

이런 영어의 발음에 있어 영국식과 미국식 스타일이 한국인에게 큰 문제가 될 수 없는 이유가 실질적으로 현지인의 발음을 학습해서 소화하고 표현하기까지는 적어도 3년 이상을 체류해야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1년 정도의 기간을 생각하고 연수를 하는데 연수 후 귀국해서 사회 생활을 하며 여러 다양한 국가의 비즈니스인들을 접하면서 정말 각양 각색의 그 나라 특유의 발음을 접하게 됩니다.

세계화 시대에 여러 국가의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를 할 경우 그 나라 특유의 발음을 얼마나 많이 소화해 내는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한 여학생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을 당시 그 어학교의 여러 국제 학생들과 친하게 지낸 덕분에 그 학생의 학교에 맞는 박람회가 프랑스에 있어 방문 했다가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없어 통역을 했는데 어학교에서 다양한 국적 학생과 많은 대화를 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어느 국가를 선택해야 할 지 고민하시는 학생분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국가별로 연수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국

장점

세계 제일의 선진국으로 앞선 문화와 문물을 배울 수 있으며 현재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영어로 인식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선진국답게 시설과 환경이 우수한 편입니다.

단점

일부학교에 한국인이 많으며 일부 대도시 지역은 범죄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비자 발급이 까다로워 비자 합격율이 낮으며, 지역에 따라서는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학문을 주도하는 명문 대학이 많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교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학 연수를 하면서 대학 청강이 가능한 학교도 많이 분포해 있습니다.

특징

서부는 연중 날씨가 온화하며, 캘리포니아주는 남미인이 많아 홈스테이보다 기숙사가 더 안정적이고, 동부는 반대로 겨울에 날씨가 추우며 홈스테이 가정이 뉴욕을 제외하곤 대체적으로 수준이 높습니다.

또한, 지리적으로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접경하며 남쪽으로는 멕시코와 접하고 있어 여행을 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영국

장점

영어의 본고장에서 정통 영어를 배울 수 있으며 비교적 낮은 한국인 비율과 높은 유럽 학생들의 비율은 아주 큰 장점입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주 우수한 어학교들이 많이 있으며, 비용이 아주 다양하며 학생의 실정에 맞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단점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영어와 달리 영국식 발음과 억양이 낯설고, 환율이 높아 물가가 비싼 것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런던을 제외하고 거의 홈스테이 가정까지 도보나 자전거로 통학을 하므로 교통비가 들지 않아 크게 부담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징

유럽 학생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며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유럽여행 및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르바이트도 가능하여 생활비를 절약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캐나다

장점

비교적 저렴한 비용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북미주 표준 발음을 사용하므로 사투리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97년 이후 UN에서 지정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단점

저렴한 비용으로 인해 한국인이 많으며 연수 지역이 몇몇 도시로 한정적입니다. 또한, 벤쿠버를 제외하곤 겨울에 날씨가 아주 추운 편입니다.

특징

미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단기 미국여행도 가능합니다.

호주

장점

저렴한 비용과 살기 좋은 기후, 풍부한 아르바이트 기회가 장점입니다.

단점

너무 좋은 기후와 자연환경으로 인해 공부이외의 과외 활동에 치중하기 쉽습니다.

2001년 7월 이후 비자법이 바뀐 이후 10개월 이하 등록자는 학생비자가 연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1년 이상 공부 하시려면 학교에 10개월 이상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특징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각종 스포츠활동의 기회가 다양합니다.(수상스포츠, 스카이다이빙, 번지점프 등)

뉴질랜드

장점

저렴한 물가와 낮은 환율로 인한 이중 비용절약의 효과가 있으며 낮은 한국인 비율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장점입니다.

단점

아직까지는 영어연수지역으로 한국인에게 인지도 부족하며 지리적, 문화적으로 격리되어있어 다양한 문화체험이 어려워 장기간 체류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특징

친절하고 여유있는 현지인들과 조용하고 살기 좋은 환경이며 지리적으로 호주와 가까워 호주 여행도 가능합니다.

아일랜드

장점

낮은 한국인 비율과 저렴한 비용이 최고의 장점이며 최근 유럽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영어연수지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역사적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단점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영어와 다른 발음과 억양이 단점이며 오래된 시설과 건물들이 한국학생들에게는 불편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징

현지인들이 연수학생들에게 매우 친절하며 소박한 국민성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