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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유학가이드 > 어학연수 성공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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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청각 교재

매스미디어는 수업 시간 이외의 학습 활동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시청각 교재가 됩니다. TV나 라디오를 보는 시간이 적지 않은 양을 차지하는데 아무런 생각 없이 무조건 보는 것보다 본인의 실력에 맞는 좋은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꾸준하게 이용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입니다.

예를들어 코믹 드라마, 상업광고, 뉴스, 어린이프로그램 등을 적절히 이용할 경우 의외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학교들이 LAB실을 갖추어 놓고 비디오테잎, 어학테잎 등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기 때문에 소정의 절차를 밟아 이용하면 아주 효과적인 학습이 되실 수 있습니다.

2. 과외활동

학생들의 여가활용 및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방과 후 또는 주말을 이용해 스포츠, 문화,여행,행사 등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놓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종 클럽활동에 참여하면 또 다른 즐거움과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외국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어학실력도 배가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관습이나 비용 때문에 한국에서는 거의 접할 수 없었던 특이한 스포츠도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간과 경제적인 여건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경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수동적 자세보다 능동적 자세로

어학연수의 수업일은 보통 주5일(월요일∼금요일)이므로 주말에는 다양한 여가 및 레져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종교가 있을 경우 우리나라에서와 마찬가지로 성당이나 교회에 다닐 수 있습니다.

성당이나 교회의 경우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현지인들과 접하다 보면 상당한 호의를 베풀어주기도 하며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서도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YMCA, YWCA 등에서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색다른 경험을 쌓음은 물론 영어실력 또한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외국생활이 처음인 사람들은 우선 의사소통이 쉽지 않고 용기가 나지 않아 망설이기가 일쑤지만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외국인들과의 만남을 시도해보면 의외로 쉽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홈스테이 가정에서 수동적인 자세가 아닌 능동적인 자세로 집 주인과 많은 대화를 하고 가사를 도와 준다거나 여행을 같이 가는 것도 아주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4. 외국 문화 적응 방법

외국 가정에서 하숙하는 경우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음식입니다. 처음 1-2주 사이에는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배가 고파도 먹을 수가 없어 고통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음식에 익숙해 있다가 외국 음식에 접하게 되면 처음에는 색다른 풍미를 느끼기도 하지만 몇 일 후에는 이내 한국음식에 대한 강한 향수를 떨쳐버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학연수가 단지 어학만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 문화까지 익힘으로써 보다 영어를 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최대한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문화적 차이로 인해 갈등이 표출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한국적인 면에만 집착한다면 외국인들에게 실례를 범할 수 있습니다.

외국 학생들과 파티나 술자리를 함께 할 때도 상대방 국가의 부정적인 면을 들추거나 민족감정을 부추기는 언사는 자제해야 하며 알콜과 담배도 절제있게 조절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5.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현지인과의 다양한 접촉을 통해 영어실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그러나 이에 너무 치중하면 학교를 결석하거나 과제를 따라가지 못해 학습 능률이 떨어져 자연 학업이 뒷전으로 밀리게 되며 연수효과가 반감되므로 용돈을 보충하는 정도에서 취미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르바이트 시기는 상황에 따라 다르나 현지의 사회 및 문화에 익숙해질 무렵인 3-4개월 후가 적당하며 아르바이트를 생각해서 일단 출국하고 보자는 생각으로 가시면 본인 계획에 큰 차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히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각 나라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아르바이트는 생활비를 충당하거나 특별활동비용을 충당할 목적으로 해야 하며 학비조달을 목적으로 무리한 아르바이트를 지속하다 보면 본래목적을 상실할 위험성이 아주 많습니다.

외국 학생들에 대한 아르바이트를허용하는 국가는 영국과 호주, 뉴질랜드,일본이고 미국은 뉴욕만 가능하고 학생 비자 소지자에게만 허용합니다. 기타 국가들은 자국의 경제와 실업률을 고려해 외국 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 국가가 법적으로 외국 학생들의 아르바이트를 허용한다면 외국인들과의 접촉기회를 높이고 선진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영어학습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긍정적 측면들이 많기 때문에 적절한 수준의 아르바이트는 오히려 권장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