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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BC 지역 : 한국시간에서 17시간을 빼면 됨
앨버타 지역 : 한국시간에서 -16시간
온타리오, 퀘벡지역 : 한국시간에서 -14시간
※ 써머타임 적용 : 4월 첫째주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주 일요일까지는 +1시간을 한다.
예) 밴쿠버: -17+1=-16시간
1. 지폐
지폐는 5, 10, 20, 50, 100, 1000 CN$의 7종류이다
2. 동전
1¢(페니), 5¢(니켈), 10¢(다임), 25¢(쿼터), 50¢, $1(루니)와 $2 (루니)이다. 사실 1$ 와 2$가 결코 작은 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는 지폐가 아닌 동전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1$와 2$가 푼돈처럼 쓰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캐나다에서는 지폐가 5$부터이다. 따라서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동전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현재 캐내다 달러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어서 1$에 850원으로 계산하면 된다. 실시간으로 캐나다 환율을 정확하게 알아보고 싶으면 외환은행 홈페이지에서도 환율 조회가 가능하다.

※ 외환은행 홈페이지 주소 http://www.keb.co.kr/
캐나다 은행에 계좌를 개설할 때는 신분증(여권)이 있어야 한다.
신규개설일 경우는 New Account Customer Service라는 코너에서 개설한다.

계좌 종류는 보통예금과 당좌예금 두 가지가 있다. 국제적으로 아직 온라인 제도 가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계좌가 개설되어 있다고 해도 전신송금으로 보내져온다. 따라서 도착시간은 대략 3일 정도 걸린다. 캐나다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은행계좌를 개설했다고 해서 통장과 도장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통장이 필요할 경우는 통장을 만들어 달라고 따로 부탁해야 하고 현금 직불 카드는 쉽게 만들어 준다.
예금 인출 시는 현금카드나 크레디트카드를 이용할 때 가장 편리하다. 예금상황은 한 달에 한 번씩 우편 으로 통보된다.
국제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의료혜택은 주 별로 다양하게 적용됩니다. 캐나다는 의료비가 상당히 비싼 편 입니다. 캐나다 국민들은 모두 국가의 의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게 되지만, 유학생의 경우에는 모든 주에서 혜택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학생들이 직접 개인 의료보험이나 여행자 종합보험을 통해 의료비 부담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또한 캐나다 학교들에서 유학생들에게 보험에 가입할 것을 의무화 하므로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유학생을 위한 캐나다 주정부의 의료보험 정책은 주 별로 그 수혜범위와 내용이 다릅니다. 그 중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알버타와 사스켓츄완 주는 유학생에게도 의료보험혜택을 제공하는데, 그 이외의 주로 유학하는 학생이라면 별도의 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의료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교내의 국제학생담당관이나 의료서비스 사무실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등록금에 의료보험료를 포함시키기도 하고,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적절한 의료보험에 가입된 것이 입증될 때까지 등록절차가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의료보험을 신청할 때는 유학허가서의 사본을제출하고 최소 3개월간의 보험료를 미리 지불하면 됩니다. 참고로, 치과진료는 보험처리가 되지 않으니 한국에서 미리 치료를 받고 떠나도록 합니다.

대부분의 버스 기사도 친절하며 버스도 큼직하고 깨끗한 편인데다 버스 시간이 잘 지켜지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함에 큰 무리는 없다. 단지 버스요금이 한국에 비해 좀 비싼 것이 흠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알뜰히 사용할 방법이 있는데 일일 패스권 또는 월별 패스권을 구입하면 좀더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금이나 2.5$나 버스표를 내면 버스 기사는 영수증과 같은 티켓(환승권)을 기계에서 뽑아 승객에게 주 는데 만약 버스를 갈아타야 한다면 반드시 이 영수증 티켓을 잘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그 티켓에는 승객이 버스에 탑승한 시각이 찍혀 나오는데 그 시간으로부터 2시간 40분내에는 무료로 버스를 무제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매달 1일에 일종의 정액권 같은 표를 구입하는데 가격은 45$정도이고 물론 한번 구입 후에는 한달 동안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
캐나다 지하철은 편리하고 쾌적하다. 한국처럼 티켓으로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요금에 해당하는 코인이나 토큰을 넣고 그냥 밀고 들어가면 된다.

운행시간은 월~토요일일 경우 6시에서 다음날 1시30분, 일요일은 9시에서 다음날 1시 30분까지이다.
한국에서는 택시 승차 시 따로 팁을 주진 않지만 캐나다는 요금의 10~15%정도 팁을 줘야 한다.
물론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내릴 때 요금과 함께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다. 또, 택시는 승객 없이는 운행하지 않는다.

택시 승강장, 공항, 호텔 등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택시 운전사는 매우 친절한 편이라 영어 능통하지 않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한국과 비교했을 때 요금이 꽤 비싼 편이다.
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 - http://www.consulatekorea-tor.org/
오타와 에있는 대한민국 대사관 - http://www.korea.gc.ca/
밴쿠버 영사관 - http://www.mofat.go.kr/vancouver/